완·진·무·장 전 현직 지방의원 유희태 예비후보 지지선언

김대연 기자l승인2020.01.22l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완주·진안·무주·장수지역 전 현직 지방의원 18명이 유희태 민주당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양성빈 전 도의원과 최등원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현직 의원 등 18명은 22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의 자존심을 회복시켜줄 사람으로 확실한 미래비전을 가지고 있는 유희태 예비후보를 선택했고, 함께 앞으로 우리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완·진·무·장 등 각 지역마다 직면한 난제는 수도 없이 많은데다 그 중 민생 경제가 가장 심각한 만큼 지역경제를 살려내기 위해서는 경제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완·진·무·장을 경제의 중심축으로 한층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추진력 있는 경제 전문가인 유희태 예비후보가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지지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유희태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동참한 전·현직 의원으로는 현 완주군의회 의원 6명, 전 도의원 1명, 전 완주군의회 의원 2명, 전 진안군의회 의원 2명, 전 장수군의회 의원 6명, 전 무주군의회 의원 1명 등이다./김대연기자·red@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