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전북혁신도시에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 개소

지역 동반성장과 함께 스마트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국민서비스 개발에 박차 황성조l승인2020.02.13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전라북도 혁신도시 내에 공간정보기술 개발 및 향상을 위한 혁신센터를 열고 지역과 동반성장을 열어간다.
LX는 13일 오전 전북혁신도시에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기술혁신업무에 들어갔다.
혁신도시 내 전주시 덕진구에 약 109평 규모로 위치할 이 센터는 지역의 공간정보 ICT 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약 60여 명에게 유연성과 신속성이 보장되는 업무공간과 최신의 테크놀로지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원천기술개발 집중을 위한 업무공간 솔루션으로 운영할 혁신센터는 향후 스마트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국민 서비스를 개발하고 전북지역 IT업계 활력 제고를 위한 동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LX 최창학 사장은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는 국민편익과 사회현안을 해결해 나아갈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스마트국토정보플랫폼의 인큐베이터'가 될 것"이라며 "국민중심의 국토정보서비스 제공은 물론, 나아가 전 세계로 서비스영역을 넓히는 '글로벌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강조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성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