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계장 화재로 11만 마리 닭 폐사...2억 3000만원 상당 재산피해

김용 기자l승인2020.02.24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고창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수십만 마리의 닭이 폐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전북소방본부와 고창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께 고창군 아산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양계장 6개동(3600여㎡)이 모두 타 닭 11만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억 3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양계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김용기자‧km4966@


김용 기자  km4966@daum.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