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숙 익산을 민생당 후보 “정치력 토대 익산 도약 선도”

김형민 기자l승인2020.04.02l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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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조배숙(익산을)후보가 공식 선거운동기간 첫날인 2일 오잔 어양동 전자랜드 사거리에서 21대 총선 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본격 유세에 나섰다.

조 후보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중단 없는 익산 발전을 위한 적임자를 가리는 선거”라며 “5선 국회의원, 국회 최다선 여성 의원의 경륜과 정치력으로 익산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 후보는 “선거운동기간 동안 오직 민생 현장 속으로 파고 들어 시민 여러분께 진정성과 역량을 인정 받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 후보는 이번 총선 주요공약으로 ▲만경강 국가정원 조성, ▲익산형 청년벤처 실리콘밸리, 조성, ▲국립철도박물관 유치, ▲낭산 폐석산 폐기물 이적처리, ▲익산 악취문제 해결 등을 제시했으며, 이를 통해 익산의 ‘1천만 관광시대’, ‘청년벤처 성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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