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장수사과 품질관리사 7명 선발 운영

이달 6일부터 11월 하순까지 사과 고품질 과실 안정생산을 위한 현장지도 강화 엄정규 기자l승인2020.04.06l1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장수군은 6일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장수사과 고품질 과실 안정생산을 위한 사과 품질관리사 7명을 선발하고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과 품질관리사는 사과재배에 관한 전문교육을 수료하고, 다년간 사과농사를 지은 전문가 중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들은 이달 6일부터 11월 하순까지 관내 사과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기술지도와 경영컨설팅을 병행해 시기별 발생되는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한다.

특히 올해에는 저품위과 생산 과원 50ha 폐원과 추가 40ha 폐원 계획에 따라 농가별 사과원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따른 분석을 통해 해결함으로서 농가의 소득향상을 도모한다.

김인주 과수과장은 “사과원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확립과 문제점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농가 맞춤형 현장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며 “장수사과의 새로운 도약 및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엄정규기자‧cock27@


엄정규 기자  crazycock27@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