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경찰서, 술 취해 4km 역주행하던 50대 불구속 입건

김수현 기자l승인2020.04.08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완산경찰서는 8일 술에 취한 채 자동차를 몰아 역주행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A씨(55)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전 3시 25분께 만취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던 중, 중앙선을 넘어 전주시 평화동에서 다가동에 이르는 구간 약 4km가량을 역주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근을 지나던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씨 차량을 막아 멈춰 세웠다.
당시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새벽 시간대였고 통행량이 많지 않아 다행히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김수현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