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심 도의원, 전반기 가장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

김대연 기자l승인2020.05.19l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의회 최영심 의원(비례·정의당)이 제11대 도의회 전반기에 가장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의원은 지난 2018년 7월 제11대 전북도의회가 개원한 이후 올해 5월까지 5분발언 15건을 포함해 대표발의 조례 11건, 건의안 5건, 결의안 1건까지 총32건을 발의해 전체 39명의 도의원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냈다.

최 의원은 의정활동 시작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도정질의나 5분발언을 통해 도지사에게 개선을 요구하는 등 돋보이는 현장형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 의원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생 조례 제정이 두드러졌고, 사회적 약자들의 삶의 개선을 위한 조례 등에 앞장섰다.

최 의원은 “곳곳에 소외된 이웃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편안해 질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김대연기자·red@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