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물 공급 위해 전북도, 상수원 관리 강화

박은l승인2020.09.23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상수원 보호구역과 수질 자율관리 용담호 등 상수원 11곳에 대한 관리가 강화된다.
도는 29일까지 수도법에 따라 상수원 보호구역 내 용도변경 등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단속한다고 23일 밝혔다.
또 상수원 유입 시 조류 증식의 원인이 되는 축산폐수의 적정관리를 위해서 상류 가축분뇨 배출시설 35곳도 점검한다.
만약 위반사항이 있는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고발 등 강력 조치할 방침이다.
도는 상수원 지킴이 116명을 활용해 쓰레기 수거 및 불법행위 감시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박은기자
 


박은  parkeun90@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