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에 6억원 상당 지원 나서

김수현 기자l승인2020.09.23l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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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23일 전북도청에서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에 기부물품 등을 전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전북적십자는 이날 전달식을 통해 피해 이재민들에 대한 구호물품과 긴급생계비 등 총 6억원 상당의 물품과 현금을 지원했다.

이선홍 회장은 “호우피해 극복을 위해 많은 분들께서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고 있다, 참 고마운 일”이라며 “모두의 바람대로 호우피해 이재민들이 희망을 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북적십자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수현 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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