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하림산업 취업자들에게 1억원 적금통장 전달식

정해은 기자l승인2020.10.15l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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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는 하림산업에 취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적금통장 전달식을 가졌다.

14일 하림산업에서 시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홍순직 총장을 비롯해 하림그룹에 합격한 학생 20명과 이주원 학생회장과 박창열 취업지원처장, 대학관계자 및 하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하림그룹 홍보동영상 시청과 1공장 생산라인 견학 및 직무소개, 그리고 1억원 적금통장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홍순직 총장은 “취업전쟁에서 성공한 졸업생들도 본격적인 무한경쟁 속에서 살아나야 한다”며 “대학은 이런 경쟁 속에서 용기를 잃지 않고 임원까지 성장할 수 있게 통장을 개설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 차원의 이 같은 행사는 1억원 통장을 다 채울 때까지 이직하지 말라는 의미임을 늘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정해은 기자 jhe1133@

 


정해은 기자  jhe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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