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이번 설 명절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 이어져

김용 기자l승인2021.02.09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번 설 명절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9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10일부터 13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평년(일최저기온 영하 7도~영하 2도, 일최고기온 4도~8도)보다 3도에서 8도 가량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11일부터는 전북지역 낮 최고기온이 10도를 넘어서고, 12일과 13일에는 15도를 넘어서면서 포근한 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설 명절기간 구름이 없는 맑은 날이 지속 됨에 따라 전북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등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했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이번 명절기간 동안 전북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대기가 건조해짐에 따라 화재 등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면서 “낮과 밤 사이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용기자·km4966@


김용 기자  km4966@daum.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