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새 마스코트 '나이티·써치'

‘열정·친화력’ 축구팬 더 가까이 이병재 기자l승인2021.02.18l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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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가 2021시즌 새로운 얼굴과 함께 출발한다.

18일 전북현대는 새로운 캐릭터 나이티와 써치를 제작해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제작된 나이티는 뜨거운 열정을 느끼면 힘이 솟는 스피드레이서로 에너지와 도전, 친화력을 가졌고 써치는 귀여우면서 스마트해 나이티와 또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

특히 이 둘은 기쁨, 슬픔, 사랑, 놀람, 부끄러움 등 10가지 표정 변화가 LED를 통해 표출되어 팬들과 교감을 이룰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지난 2013년 초아, 초니의 캐릭터를 제작해 7년 동안 팬들의 곁에서 머물렀던 전북현대 캐릭터는 이제 나이티와 써치가 팬들과 함께 한다.

전북현대는 “이번에 새로 발표한 나이티와 써치는 팬들과 더 교감 할 수 있도록 제작 했다”며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더욱 편하게 다가 갈 수 있는 모습들이 표현 된다”고 말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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