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섭 시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정성우 기자l승인2021.02.25l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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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이 코로나19 상황에도 대면 업무가 불가피한 필수노동자를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노동을 펼치고 있는 보건의료, 사회복지, 돌봄서비스, 배달업 등의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참여자는 자필로 적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팻말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다음 본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면 된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거래·원격 교육 등 비대면 사회로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 유지를 위해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활동을 해야하는 분들께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 시장은 노현송 강서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장영수 장수군수, 심민 임실군수를 추천했다./정읍=정성우기자

 

 


정성우 기자  j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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