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교류 확대,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 임은두 기자l승인2022.04.08l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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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과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전정희)가 임실군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내 적극적인 고용 정책을 실행하는 여성친화 일촌기업과 협약식을 하고 여성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임실군 여성친화 일촌기업 중 대표기업인 ㈜친한F&B를 방문해 협약에 참여한 ㈜친한F&B, 무지개영농조합법인, ㈜궁중, ㈜맛누리, ㈜그린피아, 푸른영농조합법인, 복된노인복지센터, 성수노인복지센터 총 8개소와 협약서를 교환하고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들 기업은 여성 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성 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고용,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도입,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에 새일여성 인턴지원, 심리‧노무 고충 상담, 조직문화개선 코칭 등 여성 고용유지 및 여성 친화적 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협약을 통해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며“기업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여성의 취업률 제고 및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임실=임은두기자·led111@


임은두 기자  edjjang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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