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펜타시티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 사업 공모’ 최종 선정, 대방 엘리움 주목

첨단과학기술 기반 ‘지역 특화형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박차 전라일보l승인2022.05.11l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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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포항시는 최초 경제자유구역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펜타시티’가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경북형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 사업은 총 35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이번 최종 선정 결과에 따라 펜타시티는 국비 161억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우선, 올해부터 2025년까지 4년간 국비 161억원, 지방비 149억원을 투입하여, 펜타시티 내에 벤처지원시설, 연구 및 실험시설, 운영지원시설이 설치된 건물 1개 동을 포함해 약 1.3만㎡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부터는 4년간 40억원을 투자해 맞춤형 벤처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근 정보기술(IT), 바이오기술(BT) 등 첨단과학기술과 생명 자원을 융합한 그린바이오 산업이 신성장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해당 산업 육성을 위한 벤처 창업부터 스케일업, 인재 육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시설이다.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그간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건립 등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특히 포항시는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와 이번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연계를 통해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지역 특화형 그린바이오 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인근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하여 연구 인력 양성, 실무 프로그램 기획 및 교육으로 국내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의 거점으로 펜타시티를 도약시킬 계획이다.

포항 펜타시티가 그린바이오 신사업의 중심지로 떠오르면서, 분양 중인 아파트도 눈길을 끈다. 특히 펜타시티 내 최초의 대단지 아파트인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3억원대의 ‘착한 분양가’와 계약금 5% 정액제를 시행하며 실거주는 물론 최적의 투자처로도 각광 받고 있다. 일부 평형은 입주시까지 1,600만원 대 금액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비규제지역으로 2주택자에게도 1%의 취득세가 적용되며 주택담보대출도 최대 70% 가능하다.

최근에는 (가칭)대련초등학교 신설이 최종 승인되면서 펜타시티 내 최고 ‘초품아’이자 학세권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초등학교와의 도보거리가 50m~100m로, 도보 2분이면 충분한 거리이다. 일부 세대들의 경우에는 건널목을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통학이 가능하여 예비 입주자들의 통학 걱정거리를 말끔히 해소했다.

포항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입주민들의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초광폭 거실(전용면적 84㎡ 기준)과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 세대당 약 1.8대의 넉넉한 주차 대수 확보 등 대방그룹의 최대 장점을 모두 반영한 포항 최초의 대방그룹 아파트이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세대별 셔틀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이나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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