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오월애 정기예금 특판’ 입소문 타고 인기리 판매중

이상선 기자l승인2022.05.19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JB금융그룹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이 5월 가정의 달 특판 상품 ‘오월애 정기예금 특판’이 도민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전북은행에 따르면 이번 특판은 가입 금액 1000만원 이상 5억원 이하로 12개월, 18개월 중 기간 선택 가능하며 가입 잔여 한도는 현재 약 1070억원으로 이달 말까지 한도 내에서 가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금리는 최대 연 2.60%(우대금리 연 1.20%포함)로 고시 금리에 기본 우대금리 12개월 연 0.90%, 18개월 연 1.00%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예금 신규 익월부터 수시입출금 계좌의 6개월 평균 잔액이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인 경우 연0.10%, 예금 신규 익월부터 수시입출금 계좌의 6개월 평균 잔액이 300만원 이상인 경우 연0.20% 추가 우대 금리를 제공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5월 가정의달 맞이 오월애 정기예금 특판의 꾸준한 인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계속해서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함께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은행 홈페이지(www.jbbank.co.kr) 및 고객센터(1588-4477)에 문의하면 된다.


이상선 기자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