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희다, 카페창업비용 최소화 위한 ‘RTD 운영 시스템’ 도입

전라일보l승인2022.06.13l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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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년들 사이에서 창업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우유카페 브랜드 ‘카페희다’가 합리적 카페창업비용을 제안하기 위해 ‘RTD(Ready to drink) 운영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카페희다는 ‘프리미엄 우유’를 선보이는 브랜드로, 국내산 원유를 사용한 음료를 병에 담아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를 내세웠다. 특히 미리 만들어진 병 음료를 주문과 동시에 제공하는 RTD 시스템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하며, 이를 활용할 경우 홀 운영을 비롯해 포장, 배달까지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어 청년 창업은 물론, 1인 창업으로도 손색없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최근 우유카페 최단기간 30호점 달성 이벤트로 선착순 40호점 한정으로는 ▲가맹비 및 로열티 50% 면제 ▲포스 관리비 지원 ▲음악 프로그램 이용료 지원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해 카페창업비용을 한층 더 낮추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 비용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제안함에 따라 해당 브랜드는 응암점, 약대오거리점에 이어 전북도청점까지 빠르게 신규 매장을 오픈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카페희다의 모든 음료는 본사 제조공장에서 핵심 원료와 레시피가 생산된다. 여기에 CJ프레시웨이와의 계약 체결로 매일 각 매장까지 신선한 재료가 배송되고 있어 점주는 카페 창업의 가장 기본인 ‘맛’에 충실하여 쉽게 음료를 제조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장 오픈 역시 지역 한정으로 개설되어 영업권을 보장하고 있으므로 여자, 남자 구분 없이 소형 매장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카페희다는 한국적인 미(美)를 살린 트렌디한 인테리어를 통해 SNS에서 화제를 모았으며, 백화점과 지역 핫플레이스에서 팝업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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