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요리 프랜차이즈 브랜드 ‘아뵤오반점’ 목동 직영점 오픈

전라일보l승인2022.06.14l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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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을 추구하는 중화요리 프랜차이즈 기업 ‘아뵤오반점’이 5월 12일 목동 직영점을 오픈하였다고 밝혔다.

‘아뵤오반점’은 이소룡을 연상케하는 브랜드 네이밍을 활용하여 80년대 인테리어를 적용하여 이소룡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정무문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퓨전 중식으로 변형된 메뉴보다 기업 컨셉에 맞춰 ‘기본에 충실한 정통 중화요리’를 추구하면서 근본에 가까운 중화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큰 특징이 있다.

아뵤오반점의 대표메뉴로는 감자튀김이 토핑으로 올라가는 ‘옛날 유니짜장면’, 해물과 돼지고기가 들어간 ‘짬뽕’, 정통 볶음밥과 유니짜장 소스가 들어간 ‘옛날 정통 볶음밥’, 볶음밥과 유니짜장 소스, 그리고 마파두부 3가지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인 ‘중화삼합세트’가 있다.

특히 고객의 니즈에 맞게 탕수육, 유린기, 깐풍기, 꿔바로우 등 비교적 가격이 비싼 중식 메뉴의 경우 가격 거품을 없애 전 메뉴를 1만원대로 푸짐한 맛과 양을 즐길 수 있다.

아뵤오반점은 기본 교육을 이수한 후 2-4주간 본사 인력이 투입되어 매장 운영에 도움을 주어 초반 오픈 매장의 실수를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오랜 기간 현장 교육을 진행하여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아뵤오반점의 관계자는 “이번 목동 직영점을 오픈을 비롯해 앞으로 다양한 지역 및 상권에 지점들이 오픈할 예정이다. 이미 전수창업으로만 명일점, 남양주점, 월계점 3곳을 오픈하였으며 정보공개서가 등록된 6월 10일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미 특수 상권 및 로드 매장에 입장 가능한 브랜드로의 경쟁력을 갖춘 아뵤오반점의 가맹문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및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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