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앤박, 메르밀진미집과 메밀국수 간편식 선봬..HMR 개발·가맹사업 박차

전라일보l승인2022.06.14l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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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앤박은 전북 전주에서 3대째 메밀국수 맛을 지키고 있는 ‘메르밀진미집’과 협업해 가정간편식 ‘메르밀진미집 메밀국수’를 출시하고 관련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박앤박을 운영하는 모두벤쳐스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국내 가정 간편식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간편식의 의미가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것에서 제대로 된 식사로 변모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탄생했다.

이에 박앤박은 전주에서 50년 역사가 있는 메르밀진미집과 협업을 통해 전주 본점에서 경험할 수 있는 메밀국수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을 개발해 마켓컬리를 통해 처음 선보였다.

메르밀진미집 메밀국수는 가쓰오부시, 다시마 액기스를 진하게 우려낸 담백한 육수에 볶은 메밀가루, 밀가루, 정제염을 최적의 비율로 반죽해 만든 부드러운 식감의 면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 뒷면의 QR코드를 스캔하면 가장 맛있는 조리법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박형주 대표는 “이번 메르밀진미집 메밀국수를 계기로 전국 소문난 맛집을 지속 발굴해 경쟁력 있는 음식을 가정간편식(HMR)으로 개발하여 추가로 선보일 것”이라며, 또한 “모두벤쳐스‧박앤박이 가진 프랜차이즈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음식점들의 가맹점 사업을 도와 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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