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아, 한 달 단위로 이용하는 ‘카모아 월구독’ 서비스 출시

전라일보l승인2022.06.14l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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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 한달부터 최대 12개월까지, 1개월 단위로 차량 구독 가능

- 짧은 기간 설정으로 중도해지 위약금 부담 낮춰

- 신차 대기 기간 중 이용하거나 차량 구매 전 경험 원하는 고객에게 인기

 

렌트카 가격 비교 1등 앱 카모아(대표 홍성주)가 1개월 단위로 이용 가능한 ‘카모아 월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 신차 출고 지연 및 중고차 가격 상승에 따른 대안 마련과 함께 증가하고 있는 중단기 렌트 수요에 대응한다는 취지다.

카모아 월구독은 최소 한달부터 최대 12개월까지 1개월 단위로 차량을 구독할 수 있는 서비스로, 평균 연 단위로 이용 가능했던 기존의 장기 렌터카 이용기간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를 제외한 국내 전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며, 짧은 기간 설정으로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차량을 빌릴 수 있어 중도해지에 대한 위약금 부담까지 덜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예약과 대기기간 없는 차량 인수다. 카모아 앱을 통해 별도의 개인정보 입력없이 3초만에 가격 조회 및 예약까지 할 수 있으며, 원하는 날짜에 맞춰 차량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카모아 월구독 서비스는 1년 이내의 신차 출고 대기 기간 동안 차량이 필요하거나, 자차 구매 전 해당 모델을 미리 체험하길 원하는 고객들에게 유용하다. 또 월 단위로 기간을 연장하거나 차량을 변경할 수 있어 결혼이나 출산, 이사나 이직 등에 따른 라이프스타일 변화에도 유동적으로 대응 가능하다.

한편, 카모아는 신규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월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매월 최대 7%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카모아 제휴 업체들의 자체 할인까지 중복 적용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구독할 수 있다. 이외 차량 관리에 필요한 주유권, 세차권, 정비권 등의 추가 혜택도 선보일 예정이다.

카모아 인정환 CTO는 “차량용 반도체난으로 고객들의 불편함이 날로 커지며 중단기 렌터카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카모아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요구를 빠르게 반영하여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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