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봉명동내커피, 창업 지원 혜택 제공

전라일보l승인2022.06.15l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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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에서 시작된 카페창업 브랜드 ‘봉명동내커피’가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부담을 낮추기 위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지원에 나섰다.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는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봉명동내커피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창업 혜택들을 준비하고 있다. 커피프랜차이즈 브랜드 봉명동내커피에서 지원하는 창업 혜택으로는 ‘오픈 마케팅비 300만 원’과 2주간의 ‘본사 교육 실습’이 해당되며, 오픈 마케팅비 지원 혜택은 선착순 100호점에 한하여 진행된다.

또한, 출점 시 ‘배달상권 보호 혜택’을 적용하고 있어 점주들 간의 상권이 겹치지 않도록 점포 간 거리를 제한하고 있다. 이는 지점마다의 일정 거리를 유지하여 영업권 내 하나의 점포만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며, 본사와 가맹 점주 간의 상생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봉명동내커피에서는 인테리어에도 제한을 두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맹점주는 “지정된 인테리어를 따라야 하는 타 브랜드에 비해 자유롭게 인테리어를 진행할 수 있어 창업 예산을 절약할 수 있었다.”라며 의견을 밝혔다. 아울러 “본사의 마진을 최소화한 유통 구조를 구축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봉명동내커피는 2021년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프랜차이즈(디저트 카페) 부문 1위 수상을 기록하며 브랜드 저력을 내세우고 있으며, 시그니처 쉐이크, 페퍼로니 토스트, 손에 묻지 않는 생크림 와플 등 이색적인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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