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레저&위크엔드] 병풍폭포서 시름 날리고, 천년고찰서 평정심 찾다
노령산맥에 우뚝 솟아 있는 호남의 소금강 순창 강천산은 최초의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높이 584m로 주위에 광덕산·산성산·추월산 등으로 총면적은 15.7㎢이다.절벽의 계곡 사이를 잇는 현수교(구름다리)를 지나 강천사까지 이르는 4㎞의 계곡은 울...
장병운 기자  2016-12-01
[레저&위크엔드] 산사의 만추에서 '참나'를 찾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가을의 끝과 겨울의 시작의 중점에 있는 11월인 만큼, 막바지 가을 정취를 느끼고 싶어 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만추를 느끼고 싶은 사람은 이번 주말 ‘고창 선운사’로 떠나보자. 우거진 숲과 절묘한 암벽군, 등산로로도 손색...
박세린 기자  2016-11-24
[레저&위크엔드] 동물에겐 '고향의 숲' 사람에겐 '힐링 숲'
바람을 맞으며 마실하기 좋은 전주 덕진공원을 지나 체련공원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동쪽을 바라보면 전주동물원이 위치하고 있다. 1978년 6월 10일 개원한 전주동물원은 놀이시설(전주드림랜드)이 포함돼 있으며 지방 동물원으로는 유일하게 호랑이, 사자,...
신혜린 기자  2016-11-17
[레저&위크엔드] 사람도 걸작이 되오
가을 산이 단풍 산행객들로 붐빈다. 지리산, 덕유산, 적상산 등 높은 산은 물론 내장산, 대둔산, 선운산도 매일 매일 붉게 물들어 간다. 이때쯤이면 대둔산 케이블카를 타려면 한 두 시간 탑승대기는 기본이다. 가파른 계단을 통해 마천대를 향해 가는 인파...
이병재 기자  2016-11-10
[레저&위크엔드] 천년의 세월··· 발걸음을 다독이고, 천년의 향기··· 빈가슴을 쓰다듬네
가을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찬 기운 머금은 바람이 옷깃을 단단히 여미게 한다. 그러한 바람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을 산 나무들은 마지막 단풍 옷 뽐내기에 안간힘을 쓴다. 싸늘한 날씨 탓에 이렇다 할 여행지를 물색하기 어려운 지금 자연과 더불어 ...
김대연 기자  2016-11-03
[레저&위크엔드] 호랑이 타고 백두대간 달려봤니?
우리나라의 중심축이자 민족의 정기가 담긴 백두대간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곳이 있어 화제다. 남원에 위치해 있는 백두대간생태교육장은 생태체험은 물론 여러 가지 전시로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온 가족이 모두 교육과 휴양을 누릴 수 있어 인기다.다양...
박세린 기자  2016-10-27
[레저&위크엔드] 물 위를 걷노라니 어느새 마음길에 닿았네
그동안 전주시민들의 생활과 함께 해왔지만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했던 아중호수와 생태동물원이 새롭게 변신하며 전주에서 ‘꼭 가볼만한 곳’으로 떠오르고 있다.한옥마을로 대변되던 전주의 관광지도에 새로운 명소가 등장함으로써 관광객들의 행로가 바뀐 셈이다.전...
이승석 기자  2016-10-20
[레저&위크엔드] 명물, 몸을 당기고··· 명산, 맘을 껴안다
가을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다. 어느 곳으로 향하든 깊어가는 가을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주말은 한창 홍삼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진안군을 찾아 축제에 참가도하고 호수를 끼고 가을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용담호와 국내 최장 구름다리가...
양대진 기자  2016-10-13
[레저&위크엔드] '아하!' 안전체험··· '얼쑤!' 전통체험
바람이 선선하고 하늘이 높은 가을이 왔다. 가을을 맞이해 주말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기다. 이번 주말에는, 임실로 체험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전통체험부터 안전체험까지 다양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
박세린 기자  2016-09-29
[레저&위크엔드] 눈으로 스며드는 섬·섬·섬··· 가슴에 박히네 쿵·쿵·쿵
배를 타야만 들어갈 수 있는 섬들을 이젠 두 다리로 바다를 건너 갈 수 있게 됐다.뿐만 아니라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섬 구석구석을 누비는 그 재미는 두말하면 잔소리다.여행의 계절인 가을이 다가온 지금, 육지로가 개통 된 고군산군도 섬들의 가을소식을...
신혜린 기자  2016-09-22
[레저&위크엔드] 바다·바람·힐링··· 마음에 실컷 담아가길
무더운 여름에 지친 피로를 시원한 바람이 부는 부안 마실길에서 싹 날려버리자.여행하면 생각나는 곳이 많지만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면 부안 마실길은 여유와 힐링을 할 수 있는 축복의 길이다.눈길을 사로잡는 자연의 속살과 향기 가득한 자연의 냄새, ...
장병운 기자  2016-09-01
[레저&위크엔드] 함부로 맛있는 장수본색
파란하늘의 청명함이 더해 갈 즈음이면 장수군 들녘에선 농부의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탐스런 과실들이 장수를 찾는 이들의 맘까지 풍요롭게 한다.장수군은 수확의 기쁨과 농촌생활의 즐거움을 도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장수 한...
엄정규 기자  2016-08-25
[레저&위크엔드] 도심 속 '오아시스'
여름의 시작을 화려하게 시작했던 전주의 명품 공원이 있다. 전국 어느 공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연꽃의 공원 ‘덕진공원’은 전주의 자랑이자 전라북도의 자랑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 시기 전북 도민이라면 한번쯤 다녀와야 하는 ‘덕진공원’은 전주 시민의 ...
이승석 기자  2016-08-18
[레저&위크엔드] 자연의 세심한 배려에 위로 받다
숲과 계곡, 호반이 공존하는 안락한 휴식 장소로 인기를 얻었던 ‘임실군 세심자연휴양림’이 민간위탁 관리로 전환돼 오감을 넘어선 육감 만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갖춘 '팔방미인'으로 변신을 꿈꾸고 있다. ▲ 숲, 계곡, 호반이 공존하는 곳...
임은두 기자  2016-08-11
[레저&위크엔드] 여름밤 '고슴도치섬'은 달뜬다
늦여름 밤이면 교교하게 흐르는 달빛 아래 하얀 꽃무릇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섬이 있다. 부안 앞바다의 ‘환상의 섬’ 위도다. 꽃무릇은 꽃과 잎이 서로 보지 못한다고 해서 상사화(相思花)라고도 불린다. 이 중 꽃이 하얀 상사화 자생지는 세계에서 위도가 ...
김대연 기자  2016-08-04
[레저&위크엔드] 길 위에서 영화를 줍고 샘 가에서 강물을 긷다
시냇가로 졸졸 흐르는 물소리, 굽이굽이 올라가는 산길을 상상하다보면 절로 마음이 편안해 진다. 활기찬 바다 파도를 넘나드는 휴가도 좋지만, 잠시나마 마음에 명상을 함께 선물하는 건 어떨까. 7월, 여름의 한 가운데서 초록색 나뭇잎들이 반기는 진안으로 ...
박세린 기자  2016-07-28
[레저&위크엔드] 보석을 품은 천년고도, 마을도 명품일세
이번 주말에는 어디로 떠나볼까. 7월이 다가오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기. 산으로 바다로 떠나는 진부한 여행보다는, 눈과 마음이 즐거운 익산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자전거 순례부터 황포돛배까지 만날 수 있는 ‘...
박세린 기자  2016-06-16
[레저&위크엔드] 저 바다에 올해는 또 어떤 추억들이 새겨질까
무더위가 빨라도 너무 빨리 왔다.여름휴가는 아직도 멀었지만 더위를 피해 물가를 찾는 사람들의 움직임은 더위만큼이나 발빠르다.여기에 맞춰 바다로 휴가를 떠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전북지역 주요 해수욕장을 둘러본다.▲ 변산 해수욕장변산반도에 자리 잡은 변산...
신혜린 기자  2016-06-02
[레저&위크엔드] 울울한 가슴이 봉긋··· 산이 약이다
진안은 고원이다. 해발 500 m 이상의 진안고원에는 아름다운 산들이 많다. 마이산을 비롯해서 지난해 구름다리를 설치한 이후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구봉산, 정여립의 이야기가 전해 오는 천반산 등 많은 산들이 등산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여름...
이병재 기자  2016-05-26
[레저&위크엔드] 사랑도 별도 다 따겠소
춘향전의 발상지이자, 춘향의 고향인 남원. 남원을 대표하는 축제인 춘향제는 막을 내렸지만 축제 기간이 아니라도 남원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기기에 충분하다.사랑의 도시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만큼 이번 주말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손잡고 오작교를...
김지혜 기자  2016-05-19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