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측정하는 유권자

박상후l승인2020.04.16l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2020년 4월 15일 치러진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코로나19는 우려와 달리 국민들의 투표열기를 막지 못했다.

발열측정과 1m 간격유지, 손소독제 사용, 비닐장갑 착용이 필수가 된 21대 총선에서 유권자들은 처음 접하는 투표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차분하게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전주시 평화1동 제1투표소가 마련된 전주남중학교에서 유권자들이 체온측정에 응하고 있다.


박상후  wdrgr@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상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