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선 전라북도체육회장 '도체육회 CI' 재능기부

장태엽 기자l승인2021.03.09l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라북도체육회 CI·캐릭터 및 슬로건 선포식이 5일 전주 오펠리스웨딩홀에서 열린 가운데 정강선 전라북도체육회장이 도체육회 깃발을 전달받고 있다.

CI는 전북체육회의 한글 자음인 ‘ㅈ·ㅂ·ㅊ’을 형상화해 역동적인 선수, 환호하는 도민, 유관기관과 조화를 이루는 체육회를 상징한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태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