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고속도로 휴게소에 서빙 로봇 시범 운영

이서(순천방향)휴게소 최초 식당 서빙 로봇 도입 황성조l승인2021.03.22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본부장 김주성)는 지난 19일 고속도로 휴게소 최초로 이서(순천방향)휴게소에 식당 서빙 로봇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휴게소 식당가에 도입되는 서빙 로봇이 하는일은 정해진 경로를 순환하며 반찬 리필 및 무료음료를 제공하는 서비스와 빈 그릇 수거 서비스를 우선 시행한다.
아울러 로봇의 모니터를 이용해 안전띠 착용, 졸음운전 예방 등의 교통안전 캠페인 동영상을 주기적으로 표출해 국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에도 활용한다.
도로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시범운영 후 고객 반응과 추가 기능 요구사항 등을 수렴해 가능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다른 휴게소에도 순차적으로 도입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성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