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중증장애인생산품 비대면 판매행사 개최

박은l승인2021.05.01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5월 3일부터 27일까지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행사가 진행된다.

2일 전북도에 따르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촉진과 자립기반 안정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이 행사는 도내 장애인생산품생산시설인 22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참여한다.

전북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서 구매를 접수하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는 물품을 생산·배송한다.

판매상품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직접 생산한 사무용품, 생활용품, 전자장비, 인쇄물, 농산물, 식품 등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제품의 우수성이 홍보되어 판로의 장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박은기자


박은  parkeun90@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