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방명애 교수, 국립특수교육원 공모과제 선정

정해은 기자l승인2021.05.06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우석대학교 방명애(특수교육과) 교수가 교육부 소속기관인 국립특수교육원의 ‘2021년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자료 개발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방 교수는 연구비 2억7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앞으로 유아특수교사(개발팀)·유아교사(검토팀)와 함께 올해 11월까지 장애공감활동 지원 자료와 교사용 안내자료, 학부모용 안내자료 및 안내 동영상을 개발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유아교육 기관에 보급할 예정이다.

그는 2011년부터 특수교육 기본 교육과정 개발과 특수교육 교과용 도서 편찬, 초중고 장애공감 교육자료 개발 등 특수교육 관련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명애 교수는 “장애 유아와 비장애 유아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누리 교육과정과 연계된 영역별 장애공감활동 지원 자료를 개발해 장애 유아의 사회적·교육적 통합이 촉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해은 기자 jhe1133@

 

 


정해은 기자  jhe113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해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