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김제 진봉면지사협, 70세대에 식료품 지원

김정한 기자l승인2021.05.10l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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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오승영, 민간위원장 박영현)는 10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계층 및 복지지사각지대 70세대에 식료품을 지원했다.

이번 사랑의 식료품은 간편식으로 준비됐으며, 소외된 이웃들이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가가호호 방문해 따뜻한 위로의 말과 함께 전달됐다.

박영현 위원장은 “가정의 달에는 평소보다 느끼는 외로움이 크기에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에 오승영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정을 느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한 기자  suv2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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