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라이온스클럽이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 해외자원봉사단 ’global friends’에 해외자원봉사 지원기금 300만원을 전달 미담이되고 있다.

백제라이온스클럽(회장 권중훈)은 이날 회원들의 의견이 모여 ‘세계는 하나’라는 마음으로 해외에 나눔전파를 펼치고자 의견을 모아 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코로나19가 안정화 되고 해외자원봉사활동으로 해외출국 시 캄보디아 아이들을 위한 자원봉사프로그램개발, 교육, 후원, 우물파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제클럽의 권중훈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봉사 활동에 대한 어려움이 많다고 들었다”며 “지원금이 해외의 아이들에게 공익적으로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년 300만원씩 해외봉사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백제라이온스클럽은 후원활동 외에도 노인복지관 무료급식활동, 사랑의 연탄배달, 집수리봉사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익산=김종순기자.soon@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