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희 첫 개인전 'Paradise' 14~28일까지 개최

전북예술회관 지하 1층 특별전시실 박은 기자l승인2021.10.13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노상희, 해바라기 연가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전, 이하 재단)은 14일부터 28일까지 노상희 첫 개인전을 전북예술회관 지하 1층 특별전시실에서 선보인다. 

노상희 작가의 'Paradise 展'은 도내 시각 분야 신진 및 경력단절 예술가의 예술계 진입과 예술활동 기회 제공·재도약 발판 마련을 위한 최초전시지원 프로젝트 일환이다. 

노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에서 오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생명력이 넘치는 색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많은 사람에게 일상의 아름다움을 한번쯤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시에 대한 문의는 전라북도 예술인복지증진센터(230-7418)로 하면 된다./박은기자  


박은 기자  parkeun90@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