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케이 법률사무소 김한근 변호사 “건설‧부동산 소송 총망라, 전문적 법률 자문 선보일 것”

전라일보l승인2022.06.23l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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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 법률사무소 김한근 변호사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건설‧부동산 분쟁에서 법리적 해결을 넘어 의뢰인이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최근 충북 청주 산남동에 건설부동산 전문 ‘KIM&K 법률사무소’를 개소한 김한근(연수원 36기·사진) 변호사가 17일 “매년 조금씩 개정되는 건설‧부동산 법률과 이에 맞춰 점점 까다로워지는 소송으로 어려움에 처한 의뢰인을 위해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15년간 건설 분야에서 전문으로 활동하며 ‘건설통’으로 이름을 알린 김 변호사는 충북 괴산 출신으로 청주공고, 광운대 건설법무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삼정법률사무소(건설·공정거래 전담)를 비롯해 청주 법무법인 주성(건설분야 전담)에서 활동하며 건설‧부동산 분야 실무 경험을 쌓았다.

KIM&K 법률사무소는 ▲인·허가 및 개발행위 ▲ 하도급법 위반신고 ▲건설관련 가압류 및 가처분 ▲설계 및 건설사업관리 ▲입찰자문 ▲유치권·보증행위 ▲시공 및 하자소송 ▲부동산 매매·임대차 ▲일조·조망 등 환경권 침해 ▲공사대금 및 추가공사대금 ▲기업법무 계약 ▲토지수용 분쟁 등 건설‧부동산 전반에 걸쳐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부동산정책이 몇 차례 바뀌면서 건설·부ㅊ동산 관련 소송이 급증하고 있다”며 “타인의 권익과 나의 권익의 상호 침해로 불거진 건설‧부동산 분쟁은 유독 장기화되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까다롭기까지 해 홀로 소송이 쉽지 않다. 충분히 다퉈볼 수 있는 소송에서 불이익을 피하고자 한다면 대응 체계 마련이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충북 청주 산남동에 건설부동산 전문 KIM&K 법률사무소를 개소한 것 또한 지역 밀착형 법률 조력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의뢰인 상황 맞춤 일대일 밀착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김 변호사는 청주, 세종, 대전, 천안 등 지역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건설‧부동산 법적 분쟁 해결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 김 변호사는 법률 자문 외에도 건설 분쟁 실무서를 출간하는 등 법률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표준도급계약서 중심으로 개정된 국토교통부 표준도급계약서, 건설감정실무, 공동주택 하자의 조사 및 하자판정기준 등에 대한 사례와 개정법령, 판례를 실무자의 시선으로 담았다. 이외 청주방송(CJB)에서 TV프로그램 '시사진단'을 진행하며 시청자를 만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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