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전북본부, 보다 더 안전한 '안심 아파트'조성

윤홍식 기자l승인2022.06.23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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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안창진)은 7월부터 약 2개월간 전주평화1 등 11개 단지, 11,186호를 대상으로 놀이터 등 단지 내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LH전북지역본부의 선제적 안전조치로 단지 내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 입주민과 관리소 직원들에게 보다 더 안전한 거주환경과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특히, 이번 안전검검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고 체계적인 결과 도출을 위해 안전 전문기관을 통한 컨설팅 용역으로 진행되며, 컨설팅 결과를 반영해 올 하반기 내에 안전시설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주요 안전점검 시설은 입주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커뮤니티시설, 놀이터, 주차장, 보행로 등 공용시설과 관리소 직원의 주요 근무 장소인 기계실, 전기실, 방재실 등이다.
김종범 LH 전북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은 “이번 시설물 안전점검을 계기로 LH 아파트에 거주하는 입주민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거주환경을 제공하고, 관리소 근무자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LH ESG 경영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윤홍식기자


윤홍식 기자  press1e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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