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남원시지부 의혹보도 남원시 신속 처리 밝혀

김수현 기자l승인2022.06.27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남원시는 각종 언론에 보도된 전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남원시지부에 대한 각종 의혹에 대해 지도 점검을 완료하고 법에 따라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를 이용하는 발달장애인들이 활동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음에도 이용한 것처럼 조작하고 보조금을 부당 청구하였고 부당 청구한 금액을 직원들에게 보너스 명목으로 지급하였다는 의혹 보도 내용이다.

이에 대해 남원시에서는 전북도 관련부서와 함께 전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남원시지부에 대해지도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조사 결과 드러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 소명기간과 청문을 거치고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처리 할 예정으로, 발달장애인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이런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밝혔다.


김수현 기자  ksh5351@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