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전북본부, 윤석열 정부 노동정책 항의 7월 2일 전국 노동자대회 참여

조은우 기자l승인2022.07.03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서울 도심에서 열린 7·2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여했다.

민주노총은 지난 2일 오후 3시께 세종대로 일대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현 정부는 노동자와 국민의 요구를 막아선 안 된다”며 “다가오는 경제위기에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책전환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물가폭등, 경제위기 속 노동자임금과 최저임금 대폭 인상 및 실효성 있는 물가대책 ▲의료, 교통, 교육 등 공공성 및 사회보험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포함한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권 보장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에 대한 정부 대책을 촉구했다./조은우 수습기자·cow4012@


조은우 기자  cow4012@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