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MNFT마켓플레이스, 5천 명 이상의 회원가입, 수천 개의 NFT 발행

전라일보l승인2022.07.04l1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STRMNFT 마켓플레이스는 회원가입을 시작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5,000명 이상의 사용자가 수천 개의 NFT를 발행했다고 전했다.

2022년 5월 31일부터 회원가입을 시작하여 현재 많은 신규 사용자가 STRMNFT플랫폼의 기능과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고 있다. LAC(Lady Ape Club) 컬렉션을 주도한 TNC 아트팀에서는 10,000개의 LAC NFT를 발행했다. TNC그룹은 STRMNFT를 개발한 Web3 라이브 스트리밍 회사인 스트림코인(StreamCoin)의 파트너 회사이다.

STRMNFT 마켓플레이스에서 2022년 7월까지 모든 NFT 발행 수수료는 면제이다. 또한 사용자는 7월 7일부터 플랫폼에서 자신이 발행한 NFT를 판매할 수 있다.

스트림코인 CEO(최고경영자) Michael Ein Chaybeh는 “사용자의 급증은 STRMNFT가 사용자 친화적인 마켓플레이스로 설계된 덕분 ”이라며 "누구나 사용하기 쉬운 열린 마켓플레이스로 설계했다."라고 전했다.

총 10,000달러의 상금을 위해 전 세계 사람들이 참가하는 Love STRMNFT 챌린지도 한창이다. 이 챌린지는 6월 말까지 진행된다.

STRMNFT 마켓플레이스는 스트림 체인의 네이티브 토큰 표준인 NSTA_602를 구현할 것이라 전했다. 이는 초당 최대 300,000건의 트랜잭션(TPS)을 가능하게 하는 스트림코인의 전용 블록체인 네트워크이다.

스트림코인 CEO Michael은 자체 네트워크를 사용하기로 한 것은 에너지 효율적이면서 빠른 속도를 추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용량 서버, 전력 소모가 많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및 기타 고탄소 배출 플랫폼으로 지구의 에너지가 매일 소모되고 있다”라며 “친환경적이면서 빠른 속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가진 솔루션으로 더 나은 미래에 기여하려 한다." 라고 덧붙였다.


전라일보  webmaster@jeollailbo.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