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계곡서 30대 남성 익사

조은우 기자l승인2022.08.04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완주군 한 계곡에서 익수사고가 발생했다.

4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완주군 동상면 신월리 한 계곡에서 A씨(36)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A씨는 지인들과 이날 오전 2시까지 근처 펜션에서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조은우 수습기자

 

조은우 기자  cow4012@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