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 절차 착수

원서접수, 심사, 인사청문회 등 절차 거쳐 오는 10월 임용 예정 임다연 기자l승인2022.08.04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대표이사를 선임하기 위한 공개모집 절차에 돌입했다.

재단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원서접수를 받은 뒤 심사와 인사청문회 등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대표이사를 임용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대표이사 자격요건은 학력 기준, 경력 기준, 실적 기준으로 구분된 총 10개 요건 중 최소 1개 이상을 갖추어야 한다.

먼저 학력 기준으로는 ▲관련분야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이상 관련분야 근무․연구경력이 있는 자 ▲관련분야 석사학위 취득 후 12년 이상 관련분야 근무․연구경력이 있는 자 ▲학사학위 이하인 자로서 20년 이상 관련분야 근무․연구경력이 있는 자가 있다.

경력 기준은 ▲법인에서 관련분야의 관리자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또는 관련분야 임원으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공공기관에서 관련분야의 관리자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또는 관련분야 임원으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대학에서 관련분야의 부교수 이상으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공공연구기관에서 관련분야 연구위원 이상으로 6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자 ▲관련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3급 이상의 공무원 경력이 있는 자 ▲관련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하고, 4급 이상의 공무원 경력이 있는 자이다.

실적 기준은 ▲관련분야에서 탁월한 수상경력 등이 있으며 직무수행요건에 부합하여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상기 각호에 준하는 자격이 있다고 인정하는 자이다.

관련분야는 문화, 예술, 관광, 경영, 행정 및 기타 직무수행과 관련된 분야를 뜻한다. 학력 기준에서 근무·연구 경력은 증빙이 가능한 공무원, 대학, 산하단체, 민간기업, 시민단체 등을 포함하고, ‘공공기관(연구기관)’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해당하는 기관, 단체로서 정부나 지자체의 투자·출자·출연하여 그 운영에 관여하는 기관도 포함한다.

채용공고는 재단과 전라북도 홈페이지, 클린아이잡플러스 등을 통해 공고하고 있으며, 서류접수는 이번 달 19일 오후 6시까지 방문(대리접수 포함),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재단 임원추천위원회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재단 이사회에서 최종후보를 결정한 후 전라북도의회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도지사가 최종 임명한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2년이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jbct.or.kr)와 임원추천위원회 담당자(063-230-7431)에게 문의하면 된다./임다연 기자·idy1019

 

임다연 기자  idy1019@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다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