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여산면 선경노인복지센터 착한가게 17호점 탄생

김종순 기자l승인2022.08.05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익산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착한가게 탄생이 계속되고 있어 건강한 지역사회에 조성에 반석되고 있다.

익산시 여산면(면장 임문택)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에 동참한 관내 선경노인복지센터를 착한가게 17호점으로 선정하고 5일 현판을 전달했다.

특히 착한가게로 가입한 선경노인복지센터는 3고(어르신은 행복하고, 보호자는 안심하고, 선생님은 보람차고)를 지향하며 지역의 노인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임문택 공공위원장은 “선경노인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모시며,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손발이 되어주는 모범기관이다”며 “이웃을 위한 돌봄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여산면 착한가게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익산=김종순기자.soon@

 


김종순 기자  soonkim223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