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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폭염피해 최소화에 최선 다해야
용광로더위다. 폭염이 열흘 넘게 지속되고 있다, 연일 35도를 넘는 한낮은 그렇다고 쳐도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기 일쑤다. 건강한 사람도 무기력해질 정도로 건강을 잃기 쉽다. 폭염이 지속될 때마다 목숨을 읽는 사고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전북에서는 폭염으...
오피니언  2018-07-26
[사설] 복원 전라감영 활용 방안 미리 찾아야
복원 중인 선화당 건물에 마룻대(上樑)가 올려 지면서 전라감영 재창조 복원 공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감영의 핵심 건물이기도 한 관찰사 집무실의 상량으로 나머지 내아 관풍각 연신당 등 7개 건물 복원도 박차가 가해질 것이라 한다. 현재 추진 중인 전라감...
오피니언  2018-07-26
[사설] 에너지 절약, 다시 시작하자
재난에 가까운 폭염이 이어지면서 여름철 전력 수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전력예비율이 2년 만에 7%대로 떨어지면서 전력공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산업통상자원부가 전체적인 전력 수급 계획과 전망,...
오피니언  2018-07-25
[사설] 자율주행차, GM차 살리기 투 트랙을
전북도가 군산GM 폐쇄 후 군산과 전북경제 회생을 위한 대안으로 ‘친환경 상용차 자율군집주행 글로벌 전진기지’ 조성 사업을 정부에 제시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전력하고 있다. 군산과 새만금에 자율주행 전기상용차 부품단지를 조성하고 자율군집주행 실증기반을...
오피니언  2018-07-25
[사설] 주민 책임 떠넘기는 자치법규 개정해야
주민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자치법규가 상당수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도 예외가 아니다. 도내 일부 시·군들이 상위 법률을 무시한 채 주민들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떠넘기는 자치법규를 제정·운영 중이다. 주민 권리가 너무 쉽게 지자체에 의해서 침해...
오피니언  2018-07-24
[사설] 전북도정 문 정부 2년차서 순항할까
7기 민선자치 전북도정이 출범하자마자 정부의 관광진흥 5개년계획에 전북이 패싱 됐다고 전해졌다. 문재인 정부 앞으로 5년간의 관광정책을 담은 기본계획에 전북을 빼버렸다는 것이다. 기막힌 사실이 아닐 수 없다. 전남 5개 테마를 비롯 전국 시도들이 2~...
오피니언  2018-07-24
[사설] 정부의지 없는 지역현안, 미래 없다
청와대 한병도 정무수석이 지난주 전북을 찾아 지역현안을 청취하고 현 정부의 전북에 대한 분명한 협력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 수석은 송하진 도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대통령은 지역을 국가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공동성장해야 한다는 확고한 철학을 갖고...
오피니언  2018-07-23
[사설] ‘주교제’ 복원, 새만금호 수질논쟁 그만
익산 왕궁천 ‘주교제’가 생태하천으로 복원되고 1년여가 됐다. 왕궁천 주교제는 예사 하천과 저수지가 아니었다. 인접 왕궁의 대규모 축산단지서 배출된 대량의 축산분뇨가 집적됐다 넘쳐흐르며 만경강을 오염과 악취의 ‘죽음의 강’으로 만든 주범이었다. 주교제...
오피니언  2018-07-23
[사설] 군산GM 삼성 투자 도,시 적극 나서라
한국GM이 버린 군산GM을 되살려 낼 수 있는 길이 열릴 수도 있다는 기대를 갖게 한다. 그간 전북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군산GM을 살리겠다고 다짐했으나 실제 살릴 길을 제시하지는 못했다. 그냥 ‘대기업과 협의 중’ 정도였다. 허공에 손짓하고 있다는 것...
오피니언  2018-07-22
[사설] 농가민박 위생 마을 차원에서 관리해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체험과 숙박, 식사 등 농촌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팜스테이 마을이 뜨고 있다. 농협이 선정한 우수마을이 전북만 해도 9개다. 남원 추어마을에서 옥수수를 따고, 무주 진원반디길마을에서 모닥불 및 보막이 체...
오피니언  2018-07-22
[사설] 최저임금 충격 완화 정책 시급하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이 2년 연속 두 자릿 수 폭으로 인상돼 경제에 미칠 충격이 상당하다. 도내 영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등 소상공인들은 인건비 부담을 견딜 수 없다며 이구동성으로 반발하고 있다....
오피니언  2018-07-19
[사설] 철저한 후속 조사로 쌍릉 비밀 플어야
백제 무왕의 비밀이 풀려나가고 있다. 익산 쌍릉 가운데 규모가 큰 대왕릉이 백제 무왕 무덤이라는 학설을 뒷받침할 수 있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기 때문이다.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 8월부터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 일환으로 쌍릉에 대한 ...
오피니언  2018-07-18
[사설] 최저임금 역습 심한 전북 특단 대책을
최저임금의 큰 폭 인상이 중소 영세사업체들과 서민들 삶의 현장에 큰 파동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내년에도 두 자릿수 인상키로 해 파동의 확산이 불가피해질 것 같다. 전북이 파동을 감내할 수 있을지 우려가 높아진다. 정부가 올해 최저임금을 시급 기준 7,...
오피니언  2018-07-18
[사설] 교원 성범죄, 엄벌해야
교원에 의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보다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언론과 관련 단체 등이 일제히 가세해 가해자를 욕하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 같다. 극히 일부 교원들의 범죄이기에 답답하지만 강력한 처벌에 이어 교원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
오피니언  2018-07-17
[사설] 스마트 팜 벨리 관광 패싱 재판 안 돼야
전북도가 정부가 공모 중인 스마트 팜 벨리 조성사업 1차 대상지로 선정될 것임을 당연시 하고 있다. 전북도가 전국서 가장 우수한 스마트 팜 벨리 조성 여건과 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전북은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벨리 조성사업’을 전국 최초로 기...
오피니언  2018-07-17
[사설] 전북금융센터 좌초 안 된다
한국 제3의 금융도시 지정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려한 전북도 계획이 처음부터 난관에 부딪치고 있다. 금융타운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전북금융센터 건립을 위해 필요한 최소 2500억 원의 예산확보 방안이 난망하기 때문이다. 전북에 앞서 한국 금융...
오피니언  2018-07-16
[사설] 정부 관광전북 패싱 어물쩍 못 넘긴다
정부가 문재인 정부 5년의 관광진흥 기본계획에 전북이 ‘패싱’된 사실을 두고 문체부가 사과하고 일부 추가해주는 등 미봉책에 전북도가 이를 받아들이는 듯 하고 있어 자칫 관광전북의 실종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문체부가 최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의 관...
오피니언  2018-07-16
[사설] 현물 포함 임금지급 인정받아야
최저임금이 전년비 16.4% 오른 2018년, 농가들은 인건비 때문에 죽겠다고 호소하고 있다. 요즘 농업계에서 가장 큰 애로사항이 인력 수급의 어려움인데, 지금은 인건비를 대지 못해 어렵다는 것이다. 사시사철 하우스 내에 수확 일손을 풀어야 하는 농가...
오피니언  2018-07-15
[사설] 전북 빠진 정부 관광진흥 도는 뭐 했나
정부가 전국 주요 관광지들을 국제적인 관광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수립한 관광진흥 5개년 기본계획에 전국 도 지역 중 유일하게 전북이 빠졌던 것으로 드러났다.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전북도 항의를 받고 정부가 황급히 전주시를 역사문화 거점도시로 ...
오피니언  2018-07-15
[사설] 전북도내 노후 저수지 보강대책 서둘러야
도내 노후 저수지들이 장마와 집중 호우, 태풍, 지진 등으로부터 무방비 상태여서 갑작스러운 재난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우려된다.특히 장마와 집중 호우, 태풍 뿐 아니라 지진 기준 설정 대상을 확정할 경우 도내 저수지 대부분이 안전상 문제가 있...
오피니언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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