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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오래된 마을 역사와 현재] 홍길동이 꿈꾸던 율도국 ‘부안 위도’힐링을 품다
어릴 적 누구나 책으로 읽고 만화로 본 홍길동이 이상향으로 꿈꿨던 섬 ‘율도국’은 전북 부안 위도를 모델로 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또 심청전에서 효녀 심청이 눈이 먼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몸을 던진 인당수가 위도의 부속도서인 ...
최규현 기자  2022-06-30
[특집 종합] 송하진 전북도지사 "지난 40년 전북 위해 일할 수 있어 행복했다"
"냉철한 머리로 일하는 유능한 행정가이자, 따뜻한 가슴으로 일하는 착한 정치인이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기도하며 살았습니다."지난 4월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정계은퇴를 선언하며 발표한 기자회견문 중 한 대목이다. 전북...
김성순 기자  2022-06-22
[이동희의 전라감사 열전] 전라감사열전-영의정 권철과 선무1등공신 권율 부자
권철과 권율은 조선초의 대학자 권근의 후예로 부자간에 전라감사를 지냈다. 권철은 명종 11년(1556)에, 권율은 선조 25년(1592)에 전라감사를 역임하였다. 이후 권철은 영의정을 네 번이나 역임하고 복상(福相)이라고 칭송되었으며, 권율은 임진왜란...
전라일보  2022-06-19
[특집 종합] “자연과 옛 정서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편안한 공간”
고창 여행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 중 하나인 고창읍성은 충남 서산의 해미읍성, 전남 순천의 낙안읍성과 함께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읍성 중 그 형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 중 하나이다. 1453년 조선 단종 원년에 왜침을 막기 위해 전라도민들이 유비무...
전라일보  2022-06-13
[전북 오래된 마을 역사와 현재] 천년고을 방수리防水里(옛 지명 방골 - 방동 - 방수)
방수리는 조선시대 임실현 하북면 지역으로 하북면 소재지가 있던 마을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방동, 막동을 합하여 방수리라 했다.2017년 12월 31일 기준 으로 방수리 저네면적 4,778,938.1㎡이고 밭은 719,906㎡, 논은 472...
임은두 기자  2022-06-09
[전북 오래된 마을 역사와 현재] 불교문화유적과 자연경관이 수려한 삼인리
고창군 아산면 삼인(三仁)마을은 아산면 소재지에서 선운사로 가는 이정표를 따라 북쪽으로 약 12km 쯤 더 가면 이 마을이 나온다. 동쪽은 고창읍, 서쪽은 심원면과 해리면, 남쪽은 무장면, 북쪽은 부안면과 경계를 이룬다.조선시대는 고창군 석곡면 삼인리...
신동일 기자  2022-06-02
[이동희의 전라감사 열전] 3대가 장원급제한 경주김씨 전라감사 김만균
김만균과 아버지 김천령, 아들 김경원 3대가 모두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조선시대 문과는 지극히 어려웠던 시험으로 3대가 연이어 문과에 장원급제한다는 것은 생각하기도 어려운 일이다. 김만균은 중종대에 장원으로 문과에 급제하고 명종 원년(1546)...
최병호 기자  2022-05-29
[이동희의 전라감사 열전] 전라감사 열전- 3대가 장원급제한 경주김씨 전라감사 김만균
이 동 희 (예원예술대학교 교수, 前 전주역사박물관장) 김만균과 아버지 김천령, 아들 김경원 3대가 모두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조선시대 문과는 지극히 어려웠던 시험으로 3대가 연이어 문과에 장원급제한다는 것은 생각하기도 어려운 일이다. 김만균은...
전라일보  2022-05-29
[특집 종합] 전북은행 안골지점 "따뜻한 금융서비스"
전북은행 안골지점(지점장 최철우)은 현재 위치에서 1991년 개점 이후 한결같이 고객을 맞고 있다. 더불어 안골지점은 소매금융 점포로서 안골사거리에서 30여년 동안 지역 금융의 맡은바 역할을 다하고 있다. 안골지점은 대단위 아파트와 주택지역에 위치하고...
윤홍식 기자  2022-05-24
[특집 종합] 전북권 최대 산업단지, 군산국가산단 ‘스마트그린’으로 비상(飛上)
전북권 최대 산업단지인 군산국가산업단지(이하 ‘군산 산단’)가 디지털그린이 융합된 미래형 혁신 산업단지로 탈바꿈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성기)는 지난 2월 23일 ‘전북 군산 스마트그린 산단 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군산 산단을...
강경창 기자  2022-05-19
[특집 종합] 남원 운봉농협, 조직문화부터 고객서비스까지 확 D집었다
남원 운봉농협이 바뀌고 있다. 농업도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사회 모든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에 되면서 운봉농협이 4차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다.운봉농협은 ‘혁신과 소통으로 농민과 함께하는 디지털농협 구현’이라는 목표를 내걸었다.운봉농협은 올해로 창...
이상선  2022-05-17
[기획&시리즈] 여행체험 1번지 전라북도- 익산 고스락
계절의 여왕 5월이자 가정의 달 5월이다. 봄꽃이 피는 이 계절에 사회적 거리 두기도 해제돼 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이다. 이런 날 가족 나들이하기 좋은 익산 고스락으로 함께 떠나보려고 한다.▲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익산 고스락은 자차로 가도 좋고,...
김대연 기자  2022-05-16
[특집 종합] 여행체험 1번지 전라북도- 익산 고스락
계절의 여왕 5월이자 가정의 달 5월이다. 봄꽃이 피는 이 계절에 사회적 거리 두기도 해제돼 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이다. 이런 날 가족 나들이하기 좋은 익산 고스락으로 함께 떠나보려고 한다.▲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익산 고스락은 자차로 가도 좋고,...
김대연 기자  2022-05-16
[이동희의 전라감사 열전] 이동희 '전라감사 열전' 전주 화산서원에 모셔진 송인수
이동희 (예원예술대학교 교수, 前 전주역사박물관장)송인수는 전주 화산서원에 이언적과 함께 배향된 성리학자이다. 기호사림의 핵심 인물로 사림의 시대를 열어가는데 지대하게 공헌하였으며, 중종 38년(1543) 45세에 전라감사로 부임하여 이듬해까지 1년 ...
전라일보  2022-05-15
[이동희의 전라감사 열전] 전주 화산서원에 모셔진 전라감사 송인수
송인수는 전주 화산서원에 이언적과 함께 배향된 성리학자이다. 기호사림의 핵심 인물로 사림의 시대를 열어가는데 지대하게 공헌하였으며, 중종 38년(1543) 45세에 전라감사로 부임하여 이듬해까지 1년 넘게 재임하였다. 은진송씨로 우암 송시열의 종증조부...
최병호 기자  2022-05-15
[전북 오래된 마을 역사와 현재] 순창군 적성면 괴정리와 채계산 출렁다리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회쟁이마을, 서림마을, 마계마을을 통합해 괴정리라고 개칭했고, 1935년 남원군에서 순창군 적성면으로 편입되었다. 1977년 취락구조개선사업으로 새 마을이 만들어지자 신월마을이라 하고 괴정리에 편입시켜 4개 행정마을이 되었...
이홍식  2022-05-12
[특집 종합] 안전 치안 지킴이 부안경찰서 위도파출소
부안 도서지역 주민들 옆에서 호흡하며 이들의 안전과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파출소가 있다. 파출소장을 비롯해 순찰요원 4명, 식도에 위치한 치안센터에 근무하는 2명을 포함해 총 7명의 경찰관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부안경찰서 위도파출소가 그곳이다. 주민들...
김수현  2022-05-11
[전북 선도농업 연구·지도 현장을 가다] 병해충 꼼짝마! 정밀예찰과 신속진단으로 사전 차단!
△연구실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전라북도농업기술원 농업환경과 식물의학실은 최근 이상기상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전라북도에서 재배하는 주요 작물에 대한 병해충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방제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
윤홍식 기자  2022-05-10
[특집 종합] 새만금 돋보기 (4)새만금의 퀀텀점프
▲새만금 발전연계형 개발사업새만금 발전연계형 개발사업은 내부개발 촉진을 위해 내부 호소의 수상태양광 발전사업권을 인센티브로 부여해 민간 투자기업을 유치하는 방식이다. 2020년 2월 새만금 개발 방향의 부합 여부, 개발 촉진 가능성, 지역경제 파급효과...
김대연 기자  2022-05-09
[특집 종합] 주민과 여행자들의 쉼표
3. 명천재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제약들이 점진적으로 해제 되면서 사회 곳곳에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일상을 회복하려는 움직임들이 활발해지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가장 타격을 입었던 분야 중 하나인 관광업계 역시 거리 두기 해제에 발맞춰 정상화 준비가...
최병호 기자  20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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