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5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행정·의회] 전북도, 정부3.0평가 국무총리 표창
전북도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시행된 ‘2016년 지방자치단체 정부3.0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전북도는 삼락농정·토탈관광 등 도정의 주요분야에서 국민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참여를 통한 현안 해결 등 ...
김지혜 기자  2017-04-25
[행정·의회] 새만금 잼버리 유치 아 · 태 표심 모은다
2023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를 위해 송하진 도지사 등 한국유치단이 아·태지역 스카우트 서밋총회에 참석한 가운데 긍정적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송 지사 등 유치단 일행은 24일 밤(현지시각 오후 6시30~9시) ‘코리아 리셉션’을 갖고 아·태지역의 단합...
김지혜 기자  2017-04-25
[행정·의회] '장수가야 유적정비' 동부권사업 본격
장수가야 유적정비사업이 동부권 발전사업에 포함, 체계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25일 전북도는 동부권 발전의 효율적 추진과 주요시책 심의를 위해 구성된 ‘전라북도 동부권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안)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이날 위원회에...
김지혜 기자  2017-04-25
[행정·의회] "혁신도시 중심 농생명-금융산업 육성"
19대 대통령 선거가 1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권자들의 표심을 좌우할 대선 후보들의 지역공약도 확정됐다.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단기간에 진행되는 대선인 만큼 후보들은 ‘전략지역’으로 꼽히는 전북 등 호남표심 잡기에 집중하고 있다.이에 대선 유력 후보...
김지혜 기자  2017-04-25
[국회·정당] 재경전북도민회 "전북 아픔 풀어 줄 문재인 지지"
전북출신 출향인사들을 대표하는 재경전북도민회가 25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도민회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박근혜 정권 4년간 전북출신 장관은 단 한명도 없었고, 차관 4명이...
김형민 기자  2017-04-25
[국회·정당] 이춘석 의원, 특교세 5억 확보··· 웅포면 해지천 하류 정비 투입
여름철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되어 왔던 웅포면 해지천 일대가 하천정비사업을 통해 농가 피해는 물론 주민 안전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이춘석(익산갑)의원은 25일 ‘웅포면 해지천 하류 정비사업’을 위해 국민안전처로부터 특별교부세 ...
김형민 기자  2017-04-25
[국회·정당] 정운천 의원 "태양광 농가발전소 사업 결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공단과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농촌 태양광 1호사업 착공식이 25일 오후 청주시 미원면 일대에서 개최됐다.‘태양광 농가발전소’ 사업은 농가가 소유한 땅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생산된 전기를 한전에 판매하여 농가가 장기간 ...
김형민 기자  2017-04-25
[국회·정당] 3자 단일화 성사?··· '역풍 불라' 손사래
다음달 9일 치러지는 이른바 '장미대선'의 막판 변수로 후보 단일화 여부가 수면위로 부상하고 있지만 별다른 파급력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다.단일화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투표용지가 인쇄되는 오는 30일 전 마무리해야 하지만 단일화 논의에 참...
김형민 기자  2017-04-25
[행정·의회] "텃밭 사수" 막판 민심 구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공식선거운동 이후 전북에서 총력전을 펼친데 이어 이번 주에도 야권 텃밭을 놓고 치열한 주도권 싸움이 예상된다.국민의당과 민주당 도당은 24일 다음주 5월1일(근로자의 날), 3일(석가탄신일), 5일(어린이날) 연휴가 시작되고,...
장병운 기자  2017-04-24
[행정·의회] "새만금 민관합동검토위원회 설치"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전북에 전국 로컬푸드 육성 전문기관을 설립해 로컬푸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심 후보는 24일 전북유세에서 국민의당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싸잡아 비판 했다. 그는 “안철수 후보는 개혁의 방향을 잃고 보수표를 구걸하...
장병운 기자  2017-04-24
[행정·의회] 심상정 후보, 전북에 로컬푸드 육성기관 건립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전북공약을 내세우면서 전북다운 발전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했다.심 후보의 전북공약은 낮은 재정자립도에 따라 발상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전라북도의 주도로 지역의 장점을 최대로 활용하는 ‘전북다운’ 발전방안이 마련되어야...
장병운 기자  2017-04-24
[행정·의회] 기초의원 3명 국민의당 입당··· "정치 변화 필요"
이완구 전주시의원(전주바선거구), 박천호(부안나선거구)‧김형대(부안가선거구) 부안군의원 등 3명이 국민의당에 입당했다.이들은 24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당 입당이 당의 외연을 확장하고 한걸음 더 국민들 곁으로 가까이 다가가는 ...
장병운 기자  2017-04-24
[행정·의회] 전북인권센터, 장애인거주시설 관리자 인권교육
전북도가 장애인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장애인 인권침해행위 근절을 위해 시설 관리자 인권교육에 나섰다.24일 전라북도인권센터는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북지역 장애인거주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2017-04-24
[행정·의회] 취약층 일자리사업 '빅데이터' 활용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사업에 빅데이터가 활용될 전망이다.24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와 국민연금공단은 ‘잠재적 사회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자립지원’을 빅데이터 분석 협업과제로 추진한다.이는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국민연금공단이 지역 상생과제로 제안한 것...
김지혜 기자  2017-04-24
[행정·의회] '전북몫 찾기' 새정부 출범 선제적 대응
19대 대통령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북도가 새정부 출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당선되는 대통령은 선거 다음날부터 임기가 시작, 정부 운용이 숨 가쁘게 돌아갈 것으로 보이면서 사전 준비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다.24일 전...
김지혜 기자  2017-04-24
[행정·의회] 역세권 경제활성 방법 찾는다
호남선 KTX가 개통한지 2년이 지났지만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미미하면서 전북도가 역세권 활성화 방안 찾기에 고심하고 있다.24일 전북도는 전주·익산·정읍·남원 등 KTX 정차역 주변 지자체들과 ‘도내 역세권 활성화 방안’ 실무급 회의를 진행했다....
김지혜 기자  2017-04-24
[국회·정당] 김광수 의원, 노인 일자리 창출 특교세 6억 확보
국민의당 도당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김광수(전주갑)이 행정자치부로부터 ‘전북지역 노인특화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노인일자리 관련 특별교부세 확보로 지역 내 고령자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특...
김형민 기자  2017-04-24
[국회·정당] "안철수 후보 당선 최선"··· 국민의당 소방방재특별위 간담회
국민의당 소방방재특별위가 안철수 후보 당선을 위한 ‘소방방재특별위원회 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정읍·고창)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정숙 의원을 비롯해 ...
김형민 기자  2017-04-24
[국회·정당] '문, 아들 취업 특혜 의혹'··· 국민의당 '총공세' 돌입
북한인권결의안 등 안보이슈 문제로 다소 잠잠했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아들의 취업특혜 의혹논란이 다시금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이는 지난 23일 열린 중앙선관위 주관 1차 대선후보 TV토론회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문 후보를 상대로 아들취업에 ...
김형민 기자  2017-04-24
[선거·여론조사] 엄대우 연청특우회장, 문재인 조직특보단장 임명
군산출신 엄대우(70.사진) 연청특우회장이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 조직특보단장에 임명됐다.최근 당내 김영주 최고위원, 전해철 경기도당위원장 등과 함께 조직특보단장에 공동 임명된 엄 특보단장은 24일 보도 자료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투혼을 ...
강경창 기자  2017-04-24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