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0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7기 전북자치 팀에 인구를 당부 한다
전북 지방자치 4년을 이끌어갈 지역 일꾼들이 탄생했다. 전국 일제히 실시된 제7회 지방선거를 통해서다. 전북인구의 83%에 이르는 153만 유권자들로부터 선택받은 지역 살림꾼들이다. 하나뿐인 광역자치단체인 전북도지사와 도교육감을 비롯 14개 기초자치단...
오피니언  2018-06-13
[사설] 네거티브 선거문화 없애자
이번 선거도 어김없이 정책은 실종되고 흑색선전과 네거티브, 의혹 제기 등으로 얼룩진 참 나쁜 선거의 예로 남게 됐다. 매 선거철마다 후보들끼리 또는 정당과 시민단체, 선거관리위원회 등을 통해 정책선거를 하자며 다짐하고 약속하고 서명까지 하지만 역시나 ...
오피니언  2018-06-12
[사설] ‘아니면 책임지는’ 사회 분위기 만들자
6·13 지방선거가 혼탁해진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투표일이 가까워지면서 그 수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전북을 포함한 전국적으로도 정당간, 후보자간 정책 대결보다는 상대 흠집 내기가 더 치열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선거법 위반 고발도 빠지지 ...
오피니언  2018-06-11
[사설] 부동층 투표율 제고에 전력 다해야
6.13 지방선거 사전 투표율이 예상 보다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보다 편의성 때문이라는 평가다. 높은 사전 투표율에 관계없이 부동층이 여전해 되레 본 투표율 저조를 부를 수 있다는 우려가 높다. 전국 사전투표율이 20...
오피니언  2018-06-11
[사설] 열악한 식량안보, 국내산 소비 늘려야
2013~2015년 평균 우리나라 곡물자급률은 '23.8%'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세계 평균 곡물자급률은 '102%'였다.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1년간 소비하는 곡물의 80% 가까이가 외국에서 수입한 것이란 말이다. 매년 ...
오피니언  2018-06-10
[사설] 단체장 교육감 깜깜이 선거 안돼야
지방선거 투표일이 이틀 앞으로 바짝 다가섰다. 이번 선거가 역대 지방선거 보다 낮은 투표율에 유권자가 후보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눈감고 투표하는 최악의 깜깜이 선거가 되지 않을까 우려가 높다. 우려는 선거를 앞둔 남북정상 판문점회담으로 국민적 관...
오피니언  2018-06-10
[사설] 열악한 식량안보, 국내산 소비 늘려야
2013~2015년 평균 우리나라 곡물자급률은 '23.8%'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세계 평균 곡물자급률은 '102%'였다.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1년간 소비하는 곡물의 80% 가까이가 외국에서 수입한 것이란 말이다. 매년 ...
오피니언  2018-06-10
[사설] 단체장 교육감 깜깜이 선거 안돼야
지방선거 투표일이 이틀 앞으로 바짝 다가섰다. 이번 선거가 역대 지방선거 보다 낮은 투표율에 유권자가 후보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눈감고 투표하는 최악의 깜깜이 선거가 되지 않을까 우려가 높다. 우려는 선거를 앞둔 남북정상 판문점회담으로 국민적 관...
오피니언  2018-06-10
[사설] 오늘부터 사전투표 유권자 선택은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8∼9일 이틀간 도내 241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이번 지방선거는 나와 내 가족이 사는 지역의 살림을 꾸려가고, 이를 감시할 일꾼을 뽑는 자리다.사전투표는 별도의 신고는 필요 없으며, 선거권이 있는 국민은 전국 ...
오피니언  2018-06-07
[사설] 산자부, 군산GM ‘광주모델’에 주목을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GM 군산공장 자동차 생산시설을 다시 활용해 공장을 되살리는 방안을 GM과 논의 중으로 밝혔다고 전해진다. 군산공장은 전북과 군산의 폐쇄 불가 호소에도 지난 5월 말 문을 닫았다. 전북과 군산은 현대 조선소에 이은 GM공장 폐쇄로 ...
오피니언  2018-06-07
[사설] 선거철도 내년 국가예산 만전 다해야
전북도가 정부에 요구한 2019년도 국가예산 총액이 7조6천661억 원이었다. 부처별 심의서 6조2천954억 원만 반영돼 지난 5월 말 기획재정부 심의에 넘겨졌다. 무려 1조3천707억 원이 반영되지 못했다. 전북도는 부처별 반영 총액 규모가 전년도 ...
오피니언  2018-06-06
[사설] 살인진드기 예방대책 소홀해선 안돼
매년 여름철이 되면 전 국민의 공포대상이 되고 있는 살인진드기로 인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감염된 인명피해가 올해도 어김없이 되풀이되고 있지만 방역당국의 안일한 대처가 화를 키우는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미 보름도 훨씬 전에 ...
오피니언  2018-06-06
[사설] 불법선거운동 단속 강화해야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불법 선거운동이 어김없이 기승을 부리며 선거판이 혼탁해지고 있다. 전북경찰청 집계에 따르면 4일 현재 후보 비방 허위사실 공포와 금품향응 제공 등 혐의로 모두 113건을 단속했다.선거 운동을 할 수 없는 주민자치위...
오피니언  2018-06-04
[사설] 군산GM 살리기 ‘광주자동차’ 주목하라
광주시가 주체가 된 대형 합작법인이 ‘광주자동차’ 공장을 새로 지어 완성차를 생산한다고 전해진다. 지방자치단체가 투자 주체가 된 자동차 공장은 그간 국내외 어디서고 들어보지 못했다. 광주시가 빛그린산업단지 내 66만㎡에 연산 10만대 규모의 최신 자동...
오피니언  2018-06-04
[사설] 도농간 소득격차 심화, 정부 관심 절실
도농간 소득격차가 최근 몇 년 사이 다시 벌어지고 있다. 농가소득 증대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7년 농가경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소득은 3,823만9,000원이었다. 지난해 도시근로자...
오피니언  2018-06-03
[사설] 남북 평화무드 속의 호국보훈의 달
예년 같았으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으면서 나라 되찾고 지키고 꽃 피우기 위해 희생한 호국 영령들에 대한 감사와 추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나라가 숙연해지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런데 올 6월이 좀 다르게 시작되는 것 같다. 호국영령들에 대한 감사와 추모...
오피니언  2018-06-03
[사설] 지방선거 깜깜이 선거 안된다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열전이 시작됐다. 이번 선거에선 전북은 도지사 5명, 교육감 5명, 기초단체장 14곳 중 46명, 광역의원 35명 중 78명, 기초의원 172명 중 366명, 광역의원 비례대표 4명 중 15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25명...
오피니언  2018-05-31
[사설] 교육감 선거 유권자 관심 증폭시켜야
제7회 전북도교육감 선거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섰는데도 도지사 및 시장군수 등 자치단체장 선거에 비해 유권자들 관심이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대로라면 이번에도 소수 유권자 지지를 받은 교육감 탄생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앞으로 4년간 전북...
오피니언  2018-05-31
[사설] 유해식물 퇴치에 민·관 힘 모아야
우리나라 생태계 질서를 어지럽히는 생태계 교란식물이 전주시 주요 하천에 많이 서식하고 있다고 한다. 전주시 조사에 따르면 전주천, 삼천, 아중천, 건산천 등 주요 하천의 산책로와 제방도로 및 자전거 도로 주변에 자생하는 각종 유해식물이 수변 생태계를 ...
오피니언  2018-05-29
[사설] 병역 전과 체납, 결격 지도자 걸러야
제7회 6.13 지방선거에 각급 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 등록 후보들 중 전과경력과 병역미필 그리고 세금체납 등 지역사회 지도자로서는 결격이 아닐 수 없는 후보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각종 범죄 혐의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처벌을 받은 전과...
오피니언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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