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시민생활불편 해소 총력

김영무l승인2009.03.04l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시 완산구가 시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행정과 120번 기동순찰을 강화하는 등 시민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4일 완산구에 따르면 대민 지원부서 직원들은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활용해 도로파손과 가로등 보수, 교통 및 가로환경정비 등 각종 민원요구를 접수 다음날까지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
또한 각 동 주민센터 직원들은 봄을 맞아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불법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가로환경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시민 불편사항은 접수 즉시 처리한다는 방침 아래 전 직원이 발로 뛰고 있다"며 "특히 사후 관리보다는 사전 예방 차원에서 기동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무기자ㆍkimym@

김영무  m6199@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