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 협력 각종현안 해결"

이덕춘 전북도 학운협 회장 당선 유승훈 기자l승인2016.06.23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016학년도 전라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이하 '전라북도 학운협') 회장에 이덕춘 변호사가 당선됐다.
전라북도 학운협은 지난 22일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변호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회장은 "학운협을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쓰며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누리과정 예산과 자유학기제 등 도교육청과 협력해 각종 현안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