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성료

유승훈 기자l승인2016.09.27l1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016 전라북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지난 26일 완산체련공원 축구장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2주 동안 주말을 이용해 전주와 익산, 김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도내 초·중·고 학생 총 426팀(초 200팀, 중 123팀, 고 103팀) 3000여 명이 참여했다.
각 종목별 우승팀은 다음달 29일부터 열리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전북대표(초 25팀, 중 22팀, 고 18팀)로 참가하게 된다.
이 중 전주생명고 풋살팀과 김제여고 줄넘기 팀 등은 전국대회 상위입상 후보 팀으로 꼽힌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