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번암면 이장협의회, 하천변 풀베기 활동 전개

엄정규 기자l승인2017.07.14l1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장수군 번암면 이장협의회(협의회장 박장옥)는 지난 10일에서부터 13일까지 4일간에 걸쳐 백운천과 요천 일원에서 하천변 풀베기 및 장애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하천변 풀베기 활동에 참여한 30여명의 이장들은 국지성 및 게릴라성 집중호우예상지역 1.0km 구간에 하천변 풀베기 및 불필요한 장애물 제거 활동으로 하천재해가 없는 번암면 만들기에 힘섰다.

박장옥 이장협의회장은 “하천변 풀베기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따른 하천재해 없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번암면을 가꾸는데 이장협의회가 지속적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엄정규기자·cock27@

 


엄정규 기자  crazycock27@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