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주공장, 완주 다문화가정에 300만원 전달

임연선 기자l승인2017.09.13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 노사는 13일 완주군수실에서 희망디딤돌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은 회사 소재지인 전북 완주군 관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차별 없이 균등한 교육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데 목적을 둔 것이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이날 전달한 희망디딤돌 장학금 300만원은 완주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거주 다문화가정 중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학업에 곤란을 겪고 있는 고등학생 6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미래 주역인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성장해야 우리 사회 역시 발전한다는 경영철학 아래 올 상반기 어린이가 안전한 전라북도 만들기 사업에 1억8천만원을 투자하는 등 노사가 뜻과 힘을 모아 최근 수 년간 청소년 관련 사업에 많은 투자와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는 중이다./완주=임연선기자lys8@


임연선 기자  yeunsun8@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연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