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서 물고기 말리던 50대 추락

권순재 기자l승인2017.10.12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12일 오전 6시 55분께 부안군 위도면 상왕등도 한 주택 옥상에서 A씨(54)가 3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부위를 다치고 의식을 잃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안해경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안해경은 이날 A씨가 물고기 건조 작업을 벌이던 중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권순재기자·aonglhus@


권순재 기자  aonglhus@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순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