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대한 새로운 해석 던지다··· '하나님 이름에 이끌린···' 출간

이병재 기자l승인2017.12.18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성경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던진 장편소설 <imi@-하나님 이름에 이끌린 구원의 한 여정>(온하루출판사)이 출간됐다.
  이 소설의 특징은 ‘다중의미구조’ 등 독자적인 성경 해석의 방법론을 제시하고, 실제로 그 방법론에 의거해 성경을 재조명한다는 점이다.
  작가는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감춰놓으신 ‘비밀의 구원 메시지’가 담겨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 ‘비밀’을 오직 ‘하나님 백성’에게만 보여 주신다. 작가가 성경을 가리켜 ‘하나님이 주신, 그리고 하나님 백성만이 이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은밀한 구원의 가이드북”이라고 주장한다.
  imi는 ‘나는 나’라는 뜻이다. 소설 주인공 선희진 박사가 지난 10여 년 동안 이메일 ID로 썼던 알파벳이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