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석, 김영구, 장인석 장관 표창

이병재 기자l승인2018.01.02l1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라북도체육회는 29일 전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종무식을 갖는 한편 오두석 클럽육성과장과 김영구 종목육성팀장, 장인석 경기2팀장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체육회는 이날 전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을 회고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상자들에 대한 장관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은 동호인리그 운영, 도지사기(배)대회 및 생활체육행사지원, 신규종목 결성 등 생활체육 저변확대 및 활성화와 지난 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19년 연속 종합 4위 달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라북도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올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준 사무처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내년 우리 도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전이 성공 대제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